뮤지엄헤드 비평 프로그램 〈Problems In Need〉(PIN)의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다운로드 바랍니다.
〈Problems In Need〉
남웅 서동진 윤원화 이혜인 최태훈 황재민
양승욱 반재하 김동희 정주원 이예원 최미애
2026.10.22–11.21
12:00–19:00 (일·월요일 휴관)
기획: 뮤지엄헤드
협력: 임현영
진행: 권하정
그래픽 디자인: YY
전시 설치: 플라우만 워커스
주최·주관: 뮤지엄헤드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주체 2026
뮤지엄헤드의 새로운 프로그램 〈Problems In Need〉(이하 〈PIN〉)를 시작합니다. 〈PIN〉은 미술이 직면한 동시대적 ’문제‘가 무엇인지, 동시대 미술에서 ‘문제적인‘ 장면의 연출은 어떻게 가능한지 질문합니다. 해결책을 찾기 전에, 시대의 문제를 들여다보고 그것의 구성을 드러내기를 제안합니다. 이를 위한 비평의 장을 열며, 2026년 〈PIN〉은 남웅, 서동진, 윤원화, 이혜인, 최태훈, 황재민을 비평가로 초청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동시대 한국 미술장에서 다뤄 마땅한 ’문제‘를 설정하고, 그 문제를 함께 탐구할 작가를 추천합니다. 추천된 작가 양승욱, 반재하, 김동희, 정주원, 이예원, 최미애는 각자의 작품을 제기된 문제의 맥락 속에 놓아보고, 또 역으로 문제를 증폭시켜 봅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어떤 질문을 가져가게 될까요? 그 질문은 또 어디에 닿게 될까요? 관심을 필요로 하는 문제의 장(“Problems In Need”)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